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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보다 내일이 더 아름다운 그녀 최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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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DIT GIANT 작성일19년03월24일 19:55 조회513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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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ANT: 만나서 반갑다. 연락하기가 힘들었다.
    최예록: 요즘 한국에서 활동을 많이 안 했어요(웃음) 찾아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GIANT: 촬영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정도로 즐거웠다. 우리만 그랬나?
    길지 않은 시간이라 많이 아쉬웠어요. 더 다양한 컨셉을 할거라 생각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는 내가 싫은거냐!!(웃음)

    GIANT: 너무 잘해서진심!! 우리의 진심은 독자가 알아 줄 것이다. 우선 가장 본질적인 질문 하나 하겠다.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연기자가 꿈이었어요. 하지만 제 외모와 발 연기로 인해... 이곳으로…(웃음) 그래도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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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ANT: 당신이 생각하는섹시함의 기준은?
    노출 없이도 눈빛이나 풍기는 분위기 같은 것들. 그런 것이 진짜 섹시! 여자들이 봐도 이건! 진짜 섹시하다!라는 느낌. 그게 바로 저…(웃음)

    GIANT: 라운드 걸로 활동하면서 실수한 에피소드는 없었나?
    크게 실수한 일은 아직 없었어요. 종종 라운드 판을 뒤집어 든다거나 넘어진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것들이 가장 치명적이죠. 아직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에요.

    GIANT: 긴장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 혹시나 일종의 징크스 같은 건 없었나?
    메이크 업 할 때 눈썹이 잘 안 그려지면 그날 하루가 꼬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눈썹만 한 10분 넘게 그리는 날도 있어요...(웃음)

    GIANT: 직업이 직업인만큼 몸매관리 또한 쉽지 않을 거 같다.
    음식! 맛있는 음식을 안 먹는 건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웃음) 몸매! 몸매를 포기 한다는 것도 상상을 할 수 없는 일입니다.(진지) 지금처럼 저의 몸매를 유지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웃음)

    GIANT: 오늘 세상 중요한 촬영이 끝났으니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매운 음식이요! 그리고 시원한 맥주! 오늘 촬영하기 전에 물도 안 마시고 왔거든요... 혹시나 배를 노출하게 될 까봐...

    GIANT: 이런 성의를그나저나 보통 때 일이 없으면 무엇을 하나?
    혼자 집에 있는 것. 책 읽는 것. 영화도 보고 요리하는 것. 스쿠버다이빙 그리고 등산도 좋아합니다. 저는 만능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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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ANT: 얼굴, 몸매, 성격 뭐 빠지는 게 없네. 이번엔 뻔한 질문 한 번 들어가겠다. 이상형이 어떻게 되나?

    제일 어려운 질문인데그냥그때그때 뭔가 느껴지는 끌림? 같은 거에 빠져요. 그리고 남자다운 사람! 그러면서 자상하면 최고겠지요?

    GIANT: 완벽한 사람일수록 자신에 대한 만족감이 떨어진다던데? 본인은 어떠한가?
    저는 완벽하지 못합니다.(우울)

    GIANT: 미안하다. 대신 당신은 정말 성격이 시원시원할 것 같다.
    ^^ 외모와는 다릅니다!! 정말 성격 좋다, 털털하다라는 말이 제 별명저 의외로 많이 편한 사람입니다.

    GIANT: 본인이 생각하는 나만의 매력은 무엇인가?
    처음 보면 별로겠지만 볼수록 매력 있는 그런 매력? 볼매? (웃음)

    GIANT: 앞으로 독자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나?
    볼 때마다 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는 그럼 사람. 그래서 자주 보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GIANT: 아무래도 보여지는 직업인만큼 활동 수명이 짧지 않나. 최종 목표는?
    노력하기 나름이겠지만, 저는 지금 이 일이 너무 좋아서 하고 있어요. 저랑 잘 맞고 일 하는 순간 너무 즐거워요. 그리고 해외에서 일 하는 것도 너무 좋아요.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꾸준히!

    GIANT: 아쉽지만 어느덧 마무리할 시간이 찾아왔다. 헤어지기 싫은데독자들에게 위로 한마디 부탁한다.
    2019년에는 한국에서도 많은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스케줄은 인스타에서 공유하고 있고, 궁금한 것들도 물어보시면 대답해드려요.(성심 성의 것) 앞으로 더 다양하고 좋은 일로 자주 찾아 뵐게요. 다들 행복하시고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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