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장바구니
  • 회원가입
  • 로그인
  • 주문확인
  • 시노앨리스 잔혹 동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죠?

    페이지 정보

    CREDIT GIANT 작성일19년03월24일 19:41 조회176회

    본문

    5bf7523e43637333e17f40377a36751f_1553423468_5494.png
     


    시노앨리스

    잔혹 동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죠



    - 모든 이야기를 비틀어둔 게임

     

    전래 동화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연극, 영화, 만화를 가리지 않고 여러곳에서 단골로 쓰이는 소재입니다. 요근래엔 이런 우리들이 알고 있는 이 동화들을 조금씩 비틀어 이야기를 만드는 경우가 많아졌는데요, 특히 어린아이의 시점이 아닌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각색한 이른바 잔혹 동화라고 불리는 이야기가 자주 보입니다. 교훈을 주기 위한 동화가 아닌 즐기기 위한 이야기로 바꾸는 과정에서 등장한 이 잔혹 동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 바로 오늘 소개할 시노앨리스입니다.



    5bf7523e43637333e17f40377a36751f_1553423779_5629.png

     

     

    - 만든 사람부터 범상치가 않다.


    시노앨리스는 게이머들에게 니어 오토마타로 잘 알려진 요코오 타로씨가 원작과 감독을 맡은 게임입니다. 요코오씨는 이 전작들인 드래그 온 드라군 시리즈니어 레플리칸트로 음울하면서 뒷맛이 씁쓸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전적이 있었습니다. 최신작인 니어 오토마타는 이들에 비교하면 원만한 엔딩이었죠. 이런 만큼 시노앨리스의 배경과 이야기도 잔혹 동화라는 단어에 걸맞게 맛이 씁쓸합니다.


    5bf7523e43637333e17f40377a36751f_1553423814_0786.png
     


    - 많이 보았지만 이질적인 캐릭터들


    기본적으로 시노앨리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 그 캐릭터들이지만, 게임에서 드러나는 배경과 이야기는 전혀 다릅니다. 이를테면 백설공주는 원래의 이야기처럼 왕자의 키스를 받아서 깨어납니다. 하지만 여기서 자신을 잠들게 만들었던 왕비를 용서합죠. 그리고 이 왕비가 다시금 백설공주를 죽이려하고 그걸 왕자가 막다가 죽어버립니다. 원래의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걸 생각하면 거의 모든 이야기가 결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지가 않습니다.



    5bf7523e43637333e17f40377a36751f_1553425335_9372.png
     


    그렇다면 결국 어떤 이야기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캐릭터들은 한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요, 바로 자신을 만든 저자를 되살린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다른 이야기를 죽이는 것이 필수 불가결이며, 모두 이것을 받아들인 채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저자를 살리는 것으로 정확하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지 못한 채 말이죠.


     

    특이한 게임 시스템

    이런 만큼 등장하는 캐릭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 대신 각 캐릭터들이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지는 것으로 바리에이션을 가집니다. 기본적으로 모두가 공통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직업들이 있고 특정 이벤트나 뽑기에서 획득 할 수 있는 캐릭터 전용 직업이 있는 식이죠. 처음부터 모든 직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5bf7523e43637333e17f40377a36751f_1553423853_3595.jpg
     

    <앨리스 캐릭터 하나만 해도 이렇게나 직업이 많다>


     

    이런 캐릭터들의 직업은 각각 전위와 후위로 나누어지며 전위는 일반적으로 공격을 후위는 보조를 하게 됩니다. 전투는 5명으로 이루어진 파티로 진행하게 되는데, 여기서 유저는 1개의 캐릭터만을 준비하게 되고 나머지 4명은 다른 유저의 캐릭터들을 데려가게 됩니다. 각 스테이지는 3연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착용한 무기들의 스킬을 사용하여 클리어하게 이루어져있습니다.



    5bf7523e43637333e17f40377a36751f_1553423870_2942.jpg
     

    <스스로 조종하는 캐릭터는 단 하나> 


    이렇게 육성한 캐릭터들을 사용해 길드전인 콜로세움에 참가하는 것이 현재 시노앨리스의 최종 컨텐츠입니다. 이 콜로세움은 방금 전에 말씀드린 일반적인 전투와는 다르게 전위 5명에 후위가 무려 10명이나 참여하게 됩니다. 이로써 1515라는 모바일 게임치고는 큰 규모의 동시 전투를 하게 되는데요, 다만 길드전인 만큼 어느 정도의 장벽이 존재할 수 있는 만큼 그 점은 유의해야겠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도 등장할 예정

    물론 스토리가 흥미롭다고 해도 일본어라는 언어의 장벽이 있는 만큼 접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벽도 우리나라에서 정식 서비스를 하기로 발표가 난 만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중요한 만큼 번역의 질 만큼은 꼭 챙겨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퍼블리셔는 넥슨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5bf7523e43637333e17f40377a36751f_1553423903_8201.jpg
     

     <이상한 번역만 없기를>



    추천 0
    더 볼만한 기사
    최신 등록된 기사
     

    CRAZY GIANT. CEO.강지연 ADRESS.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 26 라크리움 121호
    BUSINESS NUMBER. 106-13-41425 TEL.031.758.9112 FAX.031.758.9113 E-MAIL.giant@crazygiant.co.kr
    Copyright(c) 2018. GIANT. All Rights Reserved.